
10위 안쪽이 목표였는데 그러진 못했고 in 30에서 마무리. 안정권이긴해서 이대로 끝날듯
최고점판에서 공대적으로 이런저런 크리티컬한 실수들이 좀 있었어서 그게 없었다면 계산했을때 10위안쪽도 됐을것같은데 아깝긴 해
일단 스런파티는 공팟에서 만나서 했던 분들이랑 하게 됐고 그러면서 두번정도 파티가 깨졌어 ㅜㅋㅋ
파티자체가 쫑난경우도 있고 말은 쫑이지만 교체당한 경우도 있고 그럼
마무리한 스런 공대도 공팟 1회성 스런파티에서 만나 합류제의받고 하게된 파티였어
사실 그게 아니었으면 스런 하기 힘들었을것 같긴해. 스런 중후반기간부터는 in 30 파티들에 비하면 엄청 좋은 스펙도 아니고 이미 폿은 고정이거나 홀나를 꺼려했기때문에.....
고점 노리려고 이 트리 저 트리 다 해봤는데 홀나는 그냥 자야처럼 거리를 벌려야하는 패턴들 안걸리는게 베스트였던듯
고정딜탐이 아니라 지하 피자패턴이나 지상 자야패턴처럼 자리 고정되는 패턴때 축오가 없다? 피증 3~4퍼가 그냥 날아가버림...
2낙 17트리로도 어글 잘 안걸리고 패턴 잘나와야 피증 80퍼 겨우 넘고 어그로 걸리고 패턴 망하면 70초반까지도 떨어짐..
스런에서 제일 중요했던건 역시 안죽는게 가장 베스트다..
홀나나 발키리나 아덴 특성상 고점이 막힌 부분은 이런 스런에서 너무 크리티컬해서 아덴변화가 있어야된다고봐
발키리는 홀나보단 덜하지만 여유 아덴공간이 없다보니 궁쿨이 돌아도 아덴때문에 궁쿨을 놀리거나 아덴을 버리는 판단이 나올 수 밖에없고
홀나는 여유 자체가 없다보니 무조건적으로 궁쿨과 아덴을 손해볼 수 밖에 없는 구조라 고점을 뚫을 수가 없음
아덴뿐만 아니라 스킬 구조상으로도 고점을 더 뽑아낼수가 없는것도 문제긴해
바,도는 선케어를 좀 포기하는 대신 아덴수급으로 대체해 고점을 높이거나 후케어를 도모할수있지만 홀,발은 그게 안되서 스런에서 많이 아쉬울수밖에 없더라
그래서 스런 끝나고도 순위권 못든 인기직군들이 있어서 내가 바드나 도화가였으면 공대 시간을 더 단축시켰을텐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