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매력적인 캐릭터 같아
그전까진 별 생각 없었는데 이번 스토리 보고나서 카제로스한테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얘의 삶은 뭐였나 싶고 막 그럼
몇번에 걸쳐서 모험가랑 전투하는 것도 좋았고 소멸 전엔 처절함이 느껴지다가 마지막엔 모든걸 다 불사르고 약간 힘이 다한? 그런 목소리도 좋았어
여전히 모험가를 증오하지만 질서를 위해 심연의 불꽃을 넘기는 것까지...
ㅅㅂ 그냥 카제로스가 너무 좋다;;; 진짜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이야ㅠㅠ
그전까진 별 생각 없었는데 이번 스토리 보고나서 카제로스한테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얘의 삶은 뭐였나 싶고 막 그럼
몇번에 걸쳐서 모험가랑 전투하는 것도 좋았고 소멸 전엔 처절함이 느껴지다가 마지막엔 모든걸 다 불사르고 약간 힘이 다한? 그런 목소리도 좋았어
여전히 모험가를 증오하지만 질서를 위해 심연의 불꽃을 넘기는 것까지...
ㅅㅂ 그냥 카제로스가 너무 좋다;;; 진짜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