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못해놓고도 뻔뻔하게 핑계대고 남탓하는 타입이면 차라리 한참 전에 내보냈을 건데
그냥 못하는 걸 지들도 아는데 안되는 거라서, 그리고 둘다 멘탈나간게 보여서
팔이 안으로 굽는게 아니라 그냥 여기까지 왔으니 멘탈이라도 더 안나가게 해서 이 좆같은걸 빨리 깨고싶은 마음이 더 큰거잖음..ㅜ
얘네가 못해놓고도 뻔뻔하게 핑계대고 남탓하는 타입이면 차라리 한참 전에 내보냈을 건데
그냥 못하는 걸 지들도 아는데 안되는 거라서, 그리고 둘다 멘탈나간게 보여서
팔이 안으로 굽는게 아니라 그냥 여기까지 왔으니 멘탈이라도 더 안나가게 해서 이 좆같은걸 빨리 깨고싶은 마음이 더 큰거잖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