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니카가 대도시일때가 게임도 활발했고 밝은 분위기의 맵 디자인,브금이 좋아서 지금도 니아 마을,얕은바닷길,별모래해변에서만 지내는데아무래도 북적거릴때의 기억이 있다보니 지금 사람 거의 없고 조용해진 파푸니카 보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