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부라서 건너갔어야하는데 그때 넘어져있고 기상기가 쿨이라서 빨리 못간거야 그래서 무력 안돼서 전멸했어 ㅠㅠ
나도 너무 당황해서 계속 죄송하다고 했고 사람들이 클경이니까 뭐~ 하면서 영차콘 쓰고 다시 진행하는데 두번째판 입장하자마자 우리파티중에 한명이 팅겼어
그래도 어떻게 진행하고(내부에 1파티 한명이 도와주러 옴) 거의 깰때쯤 팅긴사람이 다시 들어왔거든
이사람이 오자마자 한분이 빨리 안넘어와서 채팅치다가 튕겼다
빨리빨리 안넘어오고 왜 터지고 튕기게 만드냐
막 다다다 이렇게 쓰는거야
아니근데 내가 또 죄송하다고 하고싶어도 그사람 뺀 나머지 7명은 플레이 하는 중이잖아 특히 나는 한번 전멸시킨 범인이라서 긴장하면서 하고있어가지고 끝나면 미안하다고 말해야겠다 하는데 트라이 아니고 클경이다 또 뭐라뭐라 계속 모라고 하는겨 ㅠㅠ
겜끝나고 내가 가족사진에 안나왔는데 하키에서 폿이 사진에 안나오는거 문제있다 녹화해서 본인문제 체크해라 이러니까 이제 미안하다고 하려했던 마음마저 사라짐
2관 들어갈때 렌잡 구해서 내가 한다고 했을때도 제대로 할줄 알고 지원하는거 맞아요? 이래서 이때는 사람들이 클경인데 그만 꼽주라고 그렇게 할거면 숙제방으로 가라 중단해준다 그러니까 그때부터는 조용해짐
그래도 2관은 한번에 깨고 나오긴 했는데 저렇게 예민하고 남 찍어누르는 사람 만나면 그 대상이 나든 아니면 남이든 상관없이 게임이 하기 싫어지는거같아
내가 로아 오래한건 아니지만 내 숙련도에 맞춰서 다니기때문에 보통 트라이~클경 수준이고 그래도 오늘은 자신있다 하면 용기내서 반숙이거든 막 그렇게 예민떨고싶으면 제방 숙제방에 갔으면 좋겠어
ㅇㅂ 같은데서 보면 버스가 어쩌구 쌀값이 어쩌구 하면서 게임 망한다고 하지만 뉴비 입장에선 저런 예민한 사람들 때문에 뉴비들 떨어져나가서 망할것도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