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 트라이 하면서 자기가 분위기 못어울리는거 같아서 탈퇴하는게 맞지않나 생각했었다는데
돌이켜보니 괜찮았던거 같다.
어제 야유회 야자타임 다시보는데 저 얘길 함
그리고 마러가 ㅋㅋㅋㅋㅋㅋ
이다가 망령회에 남아줘서 고맙다고 느낀게 잡채 맛있는거 들고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카멘하면서 진짜 맘고생들 많았어 ㅜ
카멘 트라이 하면서 자기가 분위기 못어울리는거 같아서 탈퇴하는게 맞지않나 생각했었다는데
돌이켜보니 괜찮았던거 같다.
어제 야유회 야자타임 다시보는데 저 얘길 함
그리고 마러가 ㅋㅋㅋㅋㅋㅋ
이다가 망령회에 남아줘서 고맙다고 느낀게 잡채 맛있는거 들고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카멘하면서 진짜 맘고생들 많았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