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에서 꺾인다
사람도 별로 없고 그 없는 사람들끼리 가도 누가 초반에 알비온이나 칼에서 연속 실수하면 막트요 나옴 그럼 그사람만 나가줬음하는데
이 레벨대에서 공팟러로 남은 사람들 다 파티 갈아끼는게 익숙해서 걍 우르르 나감 물론 나도 그랬음
몇번 하고 안되겠다 싶어서 공대장이 괜찮았던 파티면 희망을 갖고 남아있어봤는데 걍 다 나감 공대장도 나감
파티도 별로 없음
조합도 중요함
사람은 없고
재밌는데 현타오고 난 디코하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헬도 발쿠만 따고 디코로 계속 찾는거 싫어서 그만뒀는데
하멘3.. 너프되면 뭐 깰수야 있을거같은데
걍 지금 3주째 너무 진을 빼서그런가 그냥 다 싫고
하브16을 그렇게나 오래 돌던 숙제 귀신정도는 됐는데 숙제 3주째 하나도 안하고 하3하러 로아 키고 진도 하나도 못빼고 걍 끄고 반복이야
그냥 꺾여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