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 주기 전 한 3달전부터 로아 시작해서
내실이건 레이드건 다 너무 재밌게 행복하게 즐기던 하던 서폿 뫀코코야
레이드도 진짜 잘하고싶어서
공대장 연습가이드 영상까지 다 공부하고
가토 가끔 조력자뜨면 속상해서 트리시온 박혀살고ㅠ
숭조찬조 나올때까지 계속 돌리고
뮤튼 아직부족하겠지만 진짜 진지하고 열시미 커온 모코코란 말임 ㅠ
레이드는 열시미 분위기 신나게 다니는 편인데
오늘은 좀 이상하더라고…? 방제에 예민x 없어서 그런가
그래도 숙련도 아니고 반숙인데…
막 누구 실수하면 사람들 엄청 예민하게 굴고
내가 괜찮다고 영차영차 로아콘쓰면 아무도 대답안하고..
그래도 어떻게 하다 클했고
나 한번도 죽은적없고 기믹실패한적도 없었어
근데 마지막 입찰때 내가 혼돌 사는데 상대팟 딜러가 경매에서 지니까
나보고 갑자기 양심 있냐면서 서폿이나 잘하래… 다 보인다면서.
지는 내 파티원도 아니었으면서!!!!!
니가몰알아 ㅠㅠㅜㅠ
나 진차 서폿 잘하고싶어서 연구마니하고
연습마니하는 찐심러인데
저런말 들은게 너무너무 충격이고
텍스트로 놓고 3자입장에서 보자면 쌍욕도 아닌데,
그냥 자기도 혼돌먹고싶은데 경매누를 골드는 아깝고
나한테 아무말이나 한거일텐데
겨우 이정도로 상처받고 숙제 아무것도 못하고 멘탈나가는 나 자신이
게임을 취미로 삼으면 안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나 지큼 잠도 못자고 너무 우울해
로아가 진짜 너무너무 나한테 행복감을 주는 곳이엇는데
레벨올라갈수록 내가 열심히 할수록
저런 또라이는 또 만날거고 그때마다 내 멘탈은 개복치일거라는게
너무 슬퍼서 눙물이 뚜룩나 ㅠ
흑 … 여기적어봐야 아무소용 없지만 그냥 토닥토닥받고싶었나봐 구구절절ㅠㅠㅠㅠㅠㅠ 글올리려니 이제야 민망하지만 적은게 아까우니 올리깨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