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가 레이드 하자고 냅다 모코코로 만들었는데
하익 밀다가
봤죠? 도움이 될 거라니까요? 보고 눈물 촉촉해지고
유튜버들 엘가시아한 거 영상 보면서
들린다 닿지 않았던 신의 목소리가...듣고 박수치고
인터넷 서치하다가
나는 지금 인간으로 죽는가..보고 명치 뜯었는데
죄 없는 자만이 살아남을지어다...미쳤다ㅜㅠ
작년에 5일 정도 하다가 현생 이슈 터져서 못했고
다음주부터 시작할건데 스토리 밀 생각에 너무 설레ㅠㅠㅠㅜㅠ
페이튼 얼른 밀고 싶당
로아는 섬 이름 스킬 이름 이런 거 하나하나 다
오타쿠 갬성을 자극하는 것 같아
바드 스킬 절구 풀네임 모르고 그냥 듣다가
절실한 구원인 거 알았을 때 감탄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