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힐거 알고..어그로도,기사 제목도, 눈치없는 애도 한방향으로만 긁는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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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조회 수 144
티원아 그냥 일요일에 시원하게 한번 이기거라
그래야 너희도 살고 우리도 살아! 힘내라!
이 쯤되니 뭐.. 할게 무지성 응원밖에 없다 매년 쉽게 가주질 않네 아오
그래야 너희도 살고 우리도 살아! 힘내라!
이 쯤되니 뭐.. 할게 무지성 응원밖에 없다 매년 쉽게 가주질 않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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