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712 날짜보자마자 나 비명질럿는데
지금 그 카이사보고 잘했다는거야 미친거야?
옆에서 한타 열리는데 방관하면서 미니언치고있던 그 카이사 말하는거야?
한타 열렸는데 산책 빙 크게 돌아서 해서 평타한대도 안치고 딜로스 다내고 다른 선수 다 죽어가는거 직관하던 그 카이사 말하는거야?
진짜 시발 장난쳐?
부모가되?
허
나 진짜 저날 날짜가 아예 잊혀지지도 않는데
카이사 진짜 말이 안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게 깎아온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잇다고?????????????
너네 뭐봐? 환각보냐고
나 진짜 날짜를 외우고 그날의 카이사 플레이 바로 눈앞에서 촤라락 보이는데
저러고 있었냐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