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msi ewc를 지나서 벌써 홈그 다 끝나고 이제 4라운드 시작점인데..
진짜로 더 잘하고 필요한 선수라고 느꼈으면 진작에 ㅅㅁㅅ가 나왔어야 맞는거 아냐?
말마따나 다들 우승에 욕심이 없는것도 아니고 진짜 필요했으면 뭐든 들이박아서 올렸을거같은데?
그런데 지금 콜업은 커녕 1군 스크림 정황도 없잖아.
그리고 지금 계속 2:0으로 이기고있는데 이정도면 결과 괜찮게 증명하고 있는 것 같다만..
코치진이나 선수들이나 진짜로 ㄱㅁㅇㅅ를 더 이상 쓸 필요가 없다고 느꼈으면 진작에 교체출전을 했겠지..
경질협박한다고 갈 곳 없는 사람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