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잘 못써서 미리 미안
므시가고 좋아서 그냥 흐린눈하고 지켜본다는 사람들 있는 것 같더라
근데 있잖아
LCK컵때 ㄱㅁ 생일팬카페에서 방송카메라 우르르 몰고 와서 ㄱㅁ가 팬들에게 힘든시기라고 말하는 거 찍어가고
당장 그저께 인터뷰에서 시련극복 주전경쟁 극복이라 말하고 있는데
만약 지금 흐린눈하고 스루하면 이거 나중에 다큐멘터리 같은 영상으로 나오고
ㄱㅁ는 시련과 주전경쟁 힘든시기를 극복한 선수로 조명되고, 그러면 불공정경쟁은 없던 일 되는거야
신인선수는 결국 베테랑선수한테 실력으로 주전경쟁에서 밀린 게 되는거라구
이게 응원하는 팀으로서도 그렇고 스포츠로도 그런데 사회에서 받아들여지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해
그냥 ceo잘못이라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나는수혜를 입은 사람이 이득을보고 가만히 있는 걸 넘어서 저렇게 얘기하는 게 이미 동조를 한 거라고 생각하거든
누굴 응원하든 자유지. 근데 낙하산이니까 응원못하겠는걸 비정상이라고 비난하지 말아주라
그리고 혹시나 나와 같은 의견이면 도덕적 가치를 위해 포기하지 말아줘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