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가 각사이트로 퍼가달래서 눈팅하다 퍼왔음)
https://x.com/t1boongboong/status/1933390582145298450
https://x.com/t1boongboong/status/1933396842047549520
우리에게 알릴 의무가 없다고 쓴것은
나는 최후 거절(타 팬에게 답장 사건) 이후로도
T1측에 간담회 참석 요청, 조건부 참석 요청, 장소 공지 메일을 보냈었음, 답장은 없었고.
그래서 그 뒤로 더 이상 우리랑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간주했고ㅇㅇ
그럼에도 총대단은 간담회 끝나고 회의할 때 7월 간담회를 최대한 T1과 공동 주최로 진행하는 쪽으로 협상해보자고 얘기했었음.
그래서 그렇게 준비하고 있었고
참고로 가빈아트홀은 방금X에 올렸다시피 우리가 최초에 가부킹 잡아두고 T1에게 알리고 협상했던 곳임
시위 +총대단 관련
네이버 폼으로 받았던 시위는
트럭은 생각보다 회의적인 반응이 많이 들어오는 중임
그리고 트럭은 문구수정+폰트 수정해서 어제까지 SK사옥 T1사옥 돌았음
(업체는 계약해지함)
제일 반응이 좋은 입간판 시위는 아마 총대단이 추가되어야 진행이 가능할 것 같은데,
총대단이 쉽게 구해지지가 않네.
오늘 포럼은 원래는 내가 직접 초청을 직접 받았는데 스케쥴이 도저히 안되어서,
총대단 중 한명이 참가했고 발표/질문 내용은 총대단에서 어제밤까지 최종 수정한 뒤에 나갔음.
지금은 다음주 일정에 맞춰서 질의서와 성명서를 프론트에게 제출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질의서 정리중
덧, 총대단은 구성할 때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구성했는데 아래 중 두개는 꼭 포함이 될 수 있도록 했음.
1. 총대 경험이 있는지
2. 다양한 커뮤니티의 사람 (지금은 나, 멤버쉽, 카페, 펨코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
3. 총대단에서의 역할이 분명할 수 있는 사람
처음엔 나포함 4명으로 시작해서, 간담회 확정 직후 2명을 더 섭외했고
지금은 총 나를 포함 6명의 총대가 있음
이중 나를 포함 4명은 프리랜서라 10일정도를 모든 현생을 올스탑 하고 간담회를 진행했음
(간담회 당일에는 나 포함 4명의 총대가 참여했음)
아마 오늘쯤 알았겠지만 총대단엔 지난 트럭시위 총대단이 포함되있음
앞으로의 중장기전 시위시 총대단 내에서 모금통장을 변경하고 진행하게 되는 것도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