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콜업됐을 때 댓글 어그로 안끌리려고
일부러 한쪽 선수가 못해서가 아니라
다른쪽이 잘해서 올린걸꺼라고
돌려돌려 말하고 다녔는데ㅋㅋㅋ... 겠냐고 진짜 ㅠ
문제가 있으니까 올린거지
특히 황당했던 게 타스포츠에서도 이런 콜업하면
돌감독 소리 나온다는 말 보고 진짜 너무 어이없었음
물론 타스포츠도 파는 당사자라서
돌감독 소리 안해본 건 아닌데
그건 새로온 감독이 잘하던 선수 갑자기 패싱하거나
제대로 설명서 모르고 사용할 때 얘기지
보통 계속 같이 가던 감독이 선수 갑자기 내리면
누가봐도 선수가 무슨 문제 있나보다 생각한다고..
아무리 감코가 욕받이 역할이라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무조건 감코 판단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게 맞는 건데
아무리 선수 위주로 흘러간다고 해도
타스포츠 비유해가면서 알못같은 소리하는 게 진짜 열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