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석한 선수인 김선형(농구) 손지인(리듬체조) 등이 메달 공약으로 '팬과의 식사'를 뽑은 가운데, 페이커는 "저는 밥은 혼자 먹을거고, 결승전에 입은 유니폼에 사인을 해서 경품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우승 라이벌로는 중국을 꼽았다. 페이커는 "중국은 LOL에서 한국과 같은 위치에 있는 팀이다. 그것만으로 경계를 하고, 기대를 한다. 대회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기 때문에 중국에 어드밴티지가 될 수 있고, 환경적으로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변수를 신경쓰기보단 경기력에 신경을 써서 최고의 결과를 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이 아시안게임 3번째 출전인 농구대표팀의 김선형은 "페이커는 조언해줄 게 없을 정도로 잘하는 선수다. e스포츠가 처음 채택된 종목인 만큼 부담이 있을 것 같은데, 큰 경기를 많이 치러봐서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다. 즐기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우승 라이벌로는 중국을 꼽았다. 페이커는 "중국은 LOL에서 한국과 같은 위치에 있는 팀이다. 그것만으로 경계를 하고, 기대를 한다. 대회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기 때문에 중국에 어드밴티지가 될 수 있고, 환경적으로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변수를 신경쓰기보단 경기력에 신경을 써서 최고의 결과를 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이 아시안게임 3번째 출전인 농구대표팀의 김선형은 "페이커는 조언해줄 게 없을 정도로 잘하는 선수다. e스포츠가 처음 채택된 종목인 만큼 부담이 있을 것 같은데, 큰 경기를 많이 치러봐서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다. 즐기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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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혼자먹을거래 ㅋㅋㅋㅋㅋ
실착유니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