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판매자들과 직접 연락을 취해 확인한 결과 팬부터 전문적인 암표상 등 다양한 사람들이 LCK 티켓을 판매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있었다.
결승전
티켓을 판매하던 SK텔레콤 T1의 5년 차 팬은 "자주 경기장을 찾는 팬끼리 함께 티켓 예매를 진행하고 초과분이 나올 경우
웃돈을 받고 판매해 이득을 취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팬은 "정규 시즌 모든 티켓 구매에 성공했고 2배에 가까운 금액으로 판매해
사실상 정규 시즌을 무료로 관람했다"라고 설명했다.
유명 연예인 콘서트부터 관람회 등 다양한 암표를 거래하는 전문 암표상은 "LCK의 인기가 높아졌고 기본 푯값이 올라 암표
거래로 얻는 이득이 늘어 암표 거래를 시작했다"고 설명하며 "티켓팅이 어려워 예매를 사전에 요청하는 고객들도 있다"고 밝혔다.
LCK 티켓과 공연 등의 티켓을 판매하는 암표상(사진=홈페이지 캡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ktt&no=1013312&page=1
와.. 저런 자식이 팬이라고 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