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가로 세달전에 들어왔고
지난주 금요일에 윗집 신혼부부같이 보이는 커플 이사왔는데 그들도 매매해서 들어온거라고 들음
고로 일정기간이상 쭉 같이 지내야한단소리..
일단 나는 안예민해
그리고 생활하는 시간에 나는 생활소음 당연한거라 뭐 애가 우다다다 뛰는정도 아니면
취침시간 전이면 대충 이해하려고함
근데 발망치가 진짜 어떻게 저렇게 크지?
발에 쇠굽달고 다니는것처럼 울려...
그래도 이사하고나서 정리할거 많을테니 좀 참자 하고 주말 보냈는데
포스트잇이라도 붙이는게 나을까?
초장에 얘기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좀더 지켜보고 얘기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어
이런걸로 이웃에 얘기해본적 있는 덬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