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문제는 쪽창이나 방문을 닫고 환기팬을 켜두면 악취가 난다는 거야 아직은 쪽창 조금 열어두면 괜찮지만 겨울엔 불편할 거 같은데 집주인에게 말해야 될까?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음압때문에 하수구 냄새가 딸려 올라오는 거 같다는데
욕실 선반장 문을 열때마다 뒷부분이 떠서 덜컹거려 거울도 닦으려고 하니까 덜컹거리고 둘다 윗부분만 붙어있어서 그런 느낌? 이것도 고쳐달라고 해도 되나? 저렴하게 시공하면 이럴수 있는건가?
세면대에 샤워기 연결된 건데 샤워한 후에 물 잠가도 한동안 물이 떨어지고(한번 재봤는데 2분정도) 헤드에 물이 많이 고이는 거 같아 샤워기<>수도꼭지 바꾸는 스위치 당겼다 눌렀다 하면 그때마다 물이 조금씩 떨어지고 수전도 흔들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