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미 집 계약은 해서 의미없는 고민인데ㅋㅋ이 집도 마음에 꼭 들어서 계약한건 아니거든 현실과 타협이 있었어서ㅠ 좋은점도 있지만 사실 여러모로 만족스럽진 않아 그냥 뭐 주인분은(아직은)좋아보였고 ㅋㅋ 중개사분도 친절하심
근데 집 보러다니면서 찍었던 사진들 다시 보는데 여러모로 아 차라리 여기 할걸 그랬나?싶은데가 있는거야 근데 그 집 보여준 공인중개사가 젊은남자였는데 보는 내내 별 말도 없어서 좀 뻘쭘하고 나 혼자 집 구하는게 처음인데 좀 못미더운 느낌이 들어서 이 사람이랑 계약 안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
그래서 집도 편견을 갖고봤나 싶기도하고ㅠ ㅋㅋ 사진 다시 보니 왜 괜찮아보이지ㅋㅋㅋ
+ 아 사진 존나 뜯어보니 창문에서 손뻗으면 앞집에 닿을것처럼 너무 가깝네ㅋㅋ 그래 제낀 이유가 있었겠지ㅜ 와씨 이사하다 정병 걸리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