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실에 재활용이랑 쓰레기통 두고 쓰는데 6개월 살면서 초파리 말고 초파리도 진짜 어쩌다가 1마리 보였는데 싹을 자르겠다고 하나 사서 주방에서 초파리 보이면 두고 안보이면 보일러실에 두고 그랬거든?
그래서 요며칠 보일러실에 두다가 초파리 하나 보여서 꺼내오는데 바퀴 추정되큰 게 잡힘 ㅠㅠ 그래서 그 근처보니까 까만 작은 벌레 잡으려는데 놓쳐버림 ㅠㅠ 근처 비닐 모아둔 거 걍 싹 버리고 트랩은 일단 뒀는데..
아 화장실에 모기 비슷한 거 발견한 이후로 벌레 처음이라 ㅠㅠ 컴배트 릴단 시켰는데 심란하다..
보일러실 하수구도 일단 비닐 올려두고 쓰레기통으로 막았어 ㅠ ㅋㅋㅋ
이 정도면 벌레 없지! 하고 좋아하고 살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