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네고 해서 깎긴 했는데 졸라 생색내서 누가 보면 중개사 집인 줄.. 여튼 그래서 복비 딜할 말도 못 꺼내겠더라고. 근데 상한까지 다 받고 추가로 부가세도... 다른데 글 보니까 협의 가능하다는데 이미 매매계약 써서 그건 힘들거 같고... 매매한 덬들은 너희는 다 냈니? 깎았니? 얼마 끾았니?
부가세 포함한 비용으로 해달라고 말은 했는데 잔금일 때 보재. 안 해줄 거 같다. 집값 깎은 것도 같은 동 비슷한 층 실거래가 보니까 싸게 해준 것도 아니더라고. 그리고 거래하면서 미흡한 점 많았는데 크게 2가지가 젤 빡치는데 항의했더니 그럼 계약 엎으래서 진짜 맘 상함...
-계약서 특약 고의로 누락
-누수공사관련 설명 부족
빨리 잔금 치루고 끝냈으면 좋겠다. 아직도 한 달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