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예산 빠듯해서 원하는 지역 내에서는 갈 곳이 없다시피한 수준인데
진짜 인터넷에서나 나홀로가 어쩌고 빌라촌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아무도 안살것처럼 얘기하는데
조금이라도 괜찮은 매물은 그 와중에도 광속으로 팔리는듯...
진짜 집 안보고 계약금 넣는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어...
안그래도 예산 빠듯해서 원하는 지역 내에서는 갈 곳이 없다시피한 수준인데
진짜 인터넷에서나 나홀로가 어쩌고 빌라촌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아무도 안살것처럼 얘기하는데
조금이라도 괜찮은 매물은 그 와중에도 광속으로 팔리는듯...
진짜 집 안보고 계약금 넣는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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