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까지 도보 20분이고 이제 입주 2년차인데 임장도 안 한 아파트 연습용으로 넣었는데 덜컥 당첨됨
경기도인데 외곽은 아니고 분양 후에 더블역세권될 예정인데 주변이 좀 낙후됐고 초소형 평수야
분양가가 높아서 안전마진은 없다는 평이고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35분 걸리고 대출도 60프로 받아야함
포기하자니 청약통장 날라가는 게 아깝고
비혼 30후반이라 집이 필요하긴 한데 좀 더 돈 모으면서 직장 근처 준신축 소형평수 매매할까 싶기도 하고
커뮤니티 계속 서치하는데 아직 확실하게 맘을 못 정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