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갑자기 집 팔고 싶다 해서 집 내놨거든
부동산에서도 몇 번 보고가고ㅠ
난 여기서 몇년 더 연장해서 살고 싶었거든ㅠ
바뀐 집주인이 어떨지도 걱정이고 계약 끝나면 이사가야 할거 같아서 요즘 걱정 스트레스 장난아니었는데 방금 부동산에서 연락왔어
집값이 좀 오를거 같다고 예상해서 집주인이 안팔기로 했대...
부동산에서도 지금 임차인이 너무 깔끔하게 쓰고 있으니 오래 있으면 좋을거 같다고도 했으니 걱정 말래.. 다행이야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