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집 비우고 어제 돌아왔는데 화장실에 타일이 깨져있더라?
관리인 불렀는데 내 탓을 해 내가 깬거라고 원복하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주말에 너무 추웠었자나? 그래서 기온차로 깨진게 분명한데 말이 안통해...
깨진 모양을 봐도 충격이면 들어가야 하는데 이건 밖으로 튀어나온듯이 깨져있거든...
이사 날짜 다 잡아놓고 잔금 치뤄야해서 보증금 미리 절반 정도 받기로 했는데 괜히 싸우면 이거 곱게 안줄거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진짜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