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엔 23도로 그냥 설정 해둔채로 거의 살았던거 같은데 5만원 나왔고
1월에 좀 절약 해보겠다고 23도 4시간~6시간 예약으로 썼는데( 넘 추운 날은 23도 시간 예약 없이 돌리긴 했어ㅠ한 8번?) 오히려 7만원 정도 나옴...
이게 단순히 날이 더 추워져서 설정 온도는 같아도 그 온도까지 끌어올리는데 가스비가 많이 들어서 그런건지, 아님 내가 보일러를 잘못 쓰고 있는건지 모르겠음...다들 예약 기능 써?? 보일러 온도랑 설정 어떻게 해두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