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투룸 8.5평 역에서 3분 거리 버스 등 다 가까움 서울 동작구고...
전세 1.5억에 관리비 10에 수도 인터넷 tv 포함이야
하.. 전 세입자가 관리 안하고 살았는지 집 들어오고 나서 이래저래 문제 생겨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그리고 생각도 안했는데 북향이.. 햇볕 호오랑은 관계없이 집 컨디션에도 영향을 미치더라고.. 벌레나.. 습도같은거.......
마음같아서는 중도퇴실하고 싶은데 이런 조건이 또 없을 거 같긴 하거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어느정도는 체념하고 사는 게 맞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