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세기
- 작은건 써봤는데 별로고 빌트인 14인 큰거!! 대충 물로 헹궈두고 몰아서 해버림.
전엔 밥하면서 설거지 같이 하느라 시간만 늘었는데 이젠 ㄴㄴ
2. 건조기
- 말해 모해. 건조기 있고 없고의 차이는 너무 커서 빨래방 가면 된다는 친구한테 내가 돈 보태줄테니 사라고 할정도였어 ㅋㅋㅋ
3. 로봇청소기
- 우리 이모님 동선에 걸림돌 생기지 않도록 바닥 말끔하게 정리해둬야해.
매일 야근하느라 빡세도 머리카락 굴러다니는거 매일 돌돌이 굴렸는데 이젠 퇴근 후 내 몸만 씻으면 된다.
4. 김치냉장고
이게 의외인게 분명 없어도 불편함이 없었는데 있으니 만족도가 완전 높아
엄마가 준 김장김치 일주일만 되도 쉬어버렸는데
요번에 들인 미니 김냉으로도 엄청 만족감이어서 크고 좋은걸로 살걸 후회 중 ㅋㅋㅋㅋ
3.4번은 안살려고 하다가 거의 반 충동구매였는데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