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너무 추워서 세탁실 급수 수도관이 얼었어..
터지면 돈 102394894835원 깨질거 같아서 기사님 불러서 30만원 주고 녹였다...
기사님이 난방비 아끼지 말고 걍 자주 틀고 세탁실 문 열어놓으라고 하는데
그래도 불안해서 난방기를 설치할까 싶어..
열선 설치는 화재 위험땜에 비추한대...
1. 라디에이터
2. 컨벡션 히터?
3. 온열등 >> 욕실 온열등이나 축사 같은데서 쓰는 온열등 설치.. 근데 이건 너무 빛이 훤해서 좀 부담스러워
4. 그냥 보일러 팽팽 돌린다... >> 근데 난방 열선이 세탁실까지 안가서 세탁실은 냉골이야 ㅠㅠ 세탁실 문을 열어서 공기라도 안차갑게 하라는 뜻 같아
뭐가 나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