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거의 11시쯤부터 소리나거든? 그때 퇴근을 하는지
밤에 세탁기 돌리고 돌아다니긴하는데 그냥 그정도는 익스큐즈하고
나도 평일은 일찍 자는 편이고 출근해서 피곤하니까 그냥 자는데
쉬는 날만 되면 뭔 사람들을 잔뜩 부르는지
오후~밤까지 시끄러워 미치겠음
떠들고 돌아다니는 소리는 그렇다쳐도
스피커 같은 걸로 음악 트는지 벽 타고 울리는데 어제도 노래를 7시부터 밤 12시 넘어서까지 틀어놓더라
그래서 나도 주말에는 잠을 제대로 못자고 월요일되면 개피곤한 상태가 반복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