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둘이 같이 살고 여름에 이사했거든
전에 10평 투룸에 살때는 만팔천~2만원 정도 나왔는데
지금 19평으로 이사하고부터 수도세가 4만 5천~4만 8천 씩 나와;
빨래패턴도 똑같고 샤워하는것도 다 똑같은데 왜이렇게 많이 나오지?ㅠㅠ
전집에서도 세탁기는 통돌이였는데 용량이 10키로? 이런 아주 작은거였고
지금은 통돌이 20키로 넘는거 쓰긴하는데 물높이를 6-7로 쓰다가 수도세보고 놀라서 4-5로 조정해봐도 3천원?줄어든게 다야
집 넓으니까 겨울 난방비 많이 나오는건 납득되는데 수도세가 이렇게까지 많이 나오는건 자취 역사상 처음이라 이해가 안된다ㅠㅠ
뭐가 문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