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서울 엄빠 집에서 살다가
자유+조금이라도 가까이 다니고자 자취 결심
월급은 세후 250
청라쪽에 44/500 관리비 10 알아보고 있음
청라로 가게 된 이유는 공철로 한번에 가고
대학을 인천에서 나와서 익숙함
주변에 친구들이 좀 있음
주요 비교
서울집 도어투 도어 1시간 30분 (근데 1시간 앉아감)
청라 도어투 도어 45분 (도보 제외하면 한번에 지하철 타고 27분)
집 컨디션
서울집 신축 초품아 대단지라 너무 깨끗하고 좋긴함
자취방 6.5평 여기도 신축 오피스텔이라 인테리어는 맘에 듬
월세 및 관리비
서울집 10만원(이거 외에 부모님께 따로 드리는 돈 없음)
자취방 월세 44만원 관리비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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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적지만 회사 복지가 좋아서
저녁밥 다 나오고 생필품도 거의 평균가 40% 할인 받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소비 습관은 약속 별로 없고 덕질 일절 안해서 돈은 옷 사는거 말고 많이 안씀
자취하는게 리즈너블한 것 같아 아님
그냥 엄빠집 살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