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로망 하나씩 실현하니까 이렇게 행복해도 된다고? 이런 기분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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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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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뭔가 하고 싶은거 참는게 더 익숙하고
어떻게 살고 싶다 머릿속에 계획만 짜는게 일상이었는데
그걸 실제로 하나씩 하고 있으니까 기분이 묘함
배우 이동욱이 말한 눈치 보지 않고 과자 20만원치씩 사먹는 어른의 행복 그런거
근데 행복하면서도 아직도 이거 엄마가 싫어하겠다 이런 생각도 함 ㅋㅋ
내가 하고 싶은걸 하고 산다는게 더 어색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