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매매하면서 이사했는데
이전 세입자 가족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우체국 등기 쪽지가 일주일에 다섯개 이상 붙어있어
내용증명이랑 뭐 검찰청 법원 이런 우편들...
가끔은 집배원님이 문 두드리기도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음ㅠ
등기 뿐만아니라 우편도 과태료 이런거 계속 와서 매번 반송함에 넣는것도 짜증나고
나 혼자 살아서 누가 찾아올까 겁나기도 하고
집배원님한테 얘기해도 저 등기쪽지는 무조건 붙여야하는거겠지?ㅠㅠㅠㅠ
이번에 매매하면서 이사했는데
이전 세입자 가족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우체국 등기 쪽지가 일주일에 다섯개 이상 붙어있어
내용증명이랑 뭐 검찰청 법원 이런 우편들...
가끔은 집배원님이 문 두드리기도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음ㅠ
등기 뿐만아니라 우편도 과태료 이런거 계속 와서 매번 반송함에 넣는것도 짜증나고
나 혼자 살아서 누가 찾아올까 겁나기도 하고
집배원님한테 얘기해도 저 등기쪽지는 무조건 붙여야하는거겠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