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본가살았고 남친은 월세 50짜리 관리비 적은 빌라만 살다가..
70에 관리비 20~30하는 오피스텔 들어가
사실 신혼집인데 둘다 큰목돈도 없고 전세가기도 무서운데 둘다 프리랜서라 대출도 잘안나오고
원룸은 도저히 무리고 해서 적당한 오피스텔 구했는데
돈 못모을까봐 걱정돼ㅠ
둘이 합쳐 600~700정도 버는데
집에 100들어가고
남친은 여기서 차에만 100만원씩 빠지구(차 많이 쓰는 직업이라 할부랑 기름값 보험값 등등)
나가는 고정비들이 너무 많아....
둘다 먹는것도 좋아해서 배달만 많이 안시키고 해먹으면 아낄 수 있겠지?ㅠㅠ
사는동안 lh나 이것저것 알아봐서 최대한 빨리 월세 청산하고 싶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