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이런 느낌으로 거실에 작업책상 세팅하고 작업하는데 (재택임)
공간 넓게 쓰고 집에서 가장 큰 창문이 옆에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냉방비, 전기 요금이 미쳐 돌아감
예전엔 작업용으로 쓰는 방 하나에만 조명, 냉방이 들어갔는데, 이제 제일 큰 거실을 계속 풀로 돌리니까 전기 요금이 10만원 밑으로 잘 안 내려가고 여름엔 20도 가능... 작업실 대여하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면서 내는데 좀 아까움ㅋㅋㅋ
지금이라도 방으로 옮길까 고민해봤는데 컴퓨터, 모니터 세 개, 조명, 랜선, 음향, 게임기 등등 다 연동되어 있어서 옮길 엄두가 안 남...
이사가면 거실에서 로망 실현하는 건 신중하게 생각하려고 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