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되기 전이라 9월중순에 곧 방뺀다고 연락하고 12월중순에 보증금 받기로 했거든 나는 11월에 나감
보증금은 12월까지만 받으면돼서 상관없는데 다음세입자 구해질때까지 or 12월 보증금 받는날까지 내가 월세 내기로함 이건 원래 그런거니까 ㅇㅋ
근데 지금 집 한 50팀 보여주고 계약한다는사람 겨우 나왔는데 부동산에서 집주인이랑 뭐 얘기하다가 싸웠는지 빠그라짐
집이 구린데 월세도 올린다고 해서 이제 보러오는 사람도 없고 12월 중순까지 다음세입자 안구해질 확률이 꽤 높은데 문제는 여기 단열이 쓰레기라 걍 지붕있는 야외취침 수준이거든
12월에 영하 내려가거나 하면 물 안틀어놓으면 바로 동파각인데 내가 월세내는동안 이것도 왔다갔다 하면서 관리해야하나.....?;에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