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주 삼일차 미닫이문에 이런 무늬가 있다는 걸 이제 인지함 ㅋㅋㅋㅋ
누구의 취향인것인가 백설공주의 왕비가 된 기분이야
스티커 같던 데 깔끔하게 뗄 자신도 없어가지고 그냥 살자 싶다가도 꾸며볼까 싶기도 하고...
혹시 저것도 나중에 나갈 때 원상복구 해야 돼? 그냥 가리고 살까
덬들은 저런 데 어떻게 꾸며놔?

입주 삼일차 미닫이문에 이런 무늬가 있다는 걸 이제 인지함 ㅋㅋㅋㅋ
누구의 취향인것인가 백설공주의 왕비가 된 기분이야
스티커 같던 데 깔끔하게 뗄 자신도 없어가지고 그냥 살자 싶다가도 꾸며볼까 싶기도 하고...
혹시 저것도 나중에 나갈 때 원상복구 해야 돼? 그냥 가리고 살까
덬들은 저런 데 어떻게 꾸며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