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본가랑 사이도 좋고 거리도 지하철로 한시간 정도라 금방 가는 편인데
그냥 안감...
부모님 얼굴은 그래도 한달에 두세번 보는데
본가가서 보는게 아니라 그냥 중간지점 어딘가에서 만나서 외식하고 빠이빠이 함.
가도 어차피 내방 없앤지 오래라 소파에 벌러덩 하고 가만있는거 말고 할 게 없음 ㄹㅇ
나 본가랑 사이도 좋고 거리도 지하철로 한시간 정도라 금방 가는 편인데
그냥 안감...
부모님 얼굴은 그래도 한달에 두세번 보는데
본가가서 보는게 아니라 그냥 중간지점 어딘가에서 만나서 외식하고 빠이빠이 함.
가도 어차피 내방 없앤지 오래라 소파에 벌러덩 하고 가만있는거 말고 할 게 없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