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렌지살지 못정함
렌지 잘 안써서 대신 찜기살까 했는데 고민하다가 찜기 품절되고
마넌 더 비싸게 팔아서 갑자기 사기 싫어짐
밥은 어케먹지 싶어서
고민했는데 햇반1년 먹을때 너무 맛없고 플라스틱용디맛 나는게 싫어서 해먹으려 했거든
근데 압력밥솥살지 전기밥솥살지 못정함...
본가에서 압력밥솥썼어가지고
전기밥솥에 밥 많이해두면 해동할라면 렌지가 필수야?
찜기나 에프에는 용기때매 안되나? 얼린밥 안좋아하는데 그냥 본가처럼 밥을 맨날 해먹을까? 렌지안에 음식 들어가는거 안좋아함..
아 못고르겟네.... 이러면서 몇주 지남ㅋㅋㅋ
이불색 못골라서 이불 못시키는중,,
전 원룸에서 흰색 시키니까 포인트색 없어서 연노랑 시켯는데 거긴 벽비가 연노랑쪽흰이었거든
여기는 연하늘회색쪽 흰이야 그냥 흰 이불 시키면 되나...
이러면서 수면잠옷이랑 담요 덥고자는중;;
테이블의자살지
소파랑 테이블살지
소파는 일인용넓은거 살지 그럼 눕고싶음 어쩌지 이삼인용을 사야하나
근데 내집 좁은데 소파가 필요할까 그냥 원형테이블에 의자만 둘까
아님 소파랑 부엌에 바같은거 사서 아래 수납하고 위에서 먹는거 다이닝테이블? 같은걸 살까 아 모르겟다... 이럼서 몇주흐름
ㅋㅋㅋㅋ 그냥 집에 아무것도 없는 사람 됨...
어제 당근했는데 무거워서 가지고 나가라고 집에 들엿더니
부부중에 여자분이 아~ 이사가시나보당!^^ 이래서
아뇨 사개월넘엇는데 라고 하려다가 민망해서 그냥 헤헤하고 말앗음
아 화장실이 연회색이라 수건색 못고름..
그냥 가져온 수건 쓰는중ㅋㅋㅋㅋㅋㅋ 하 힘들다 선택권에 없엇으면~~ 가전가구는 옷처럼 반품도 안되는데 넘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