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 1달간 배달 포장 한 번도 안하고 매일 집밥만 먹었거든
오늘 분리수거 하려고 보니까 현관 플라스틱 쓰레기 모으는 데에 이런 뚜껑 있음...
마지막 분리수거 4일 전이고 아무리 생각해도 4일 사이에 이 뚜껑을 버린 기억이 없는데
내가 미친 걸까? 누가 들어왔던 건 아니겠지?
집주인 할아버지고 우리 집에 들어올 수 있음
최근 할아버지가 하던 부동산 다른 업자한테 넘겼는데 그 사람도 우리집 키 갖고 있음... ㅠㅠ
같층에 사는 건 다 여자인데 너무 싱숭생숭해
만약 들어왔다 해도 굳이 쓰레기를 버리진 않았겠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온다 설마 우리 집에서 배달 시켜먹은 거면 어떡함...?ㅠㅠ 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