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음식물이 가장 큰 문제라서 음식물 쓰레기 제때 제때 버리는 게 1번이긴 하거든 근데 나같은 경우는 1L짜리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써도 며칠 쓰더라고 그래서 날파리때문에 고생 좀 했었어...
사람들이 뭐 피톤치드 함유된 거 뿌리면 벌레가 덜 꼬인다더라 혹은 커피 찌꺼기가 효과가 좋다더라 해서 다 해봤는데 난 진짜 다 소용 없었거든...
대충 이래저래 살다보니 가장 효과본 게 뭐냐면 이건 특히 여름에 제일 좋은 건데 뜨거운 물 + 제습기 야 진짜 별 거 없는데 난 이게 제일이었어
우리 라면 먹을 때나 커피 마실 때 커피포트에 물 끓이거나 하잖아 그 때 필요한 양보다 좀 더 넉넉히 물을 담아서 끓여주고 남은 뜨거운 물은 싱크대 하수구에 버려줘! 그리고 제습기 틀기!
추가로 음식물 쓰레기는 나는 반만 차도 버려(1리터짜리 기준) 진짜 찔끔 찼을 때는 주둥이 뱅글뱅글 돌려서 입구 꽉 막아버리고 최대한 싱크대 구석에 물 안 닫게 두면 낫더라!
화장실은 원체 물을 많이 쓰는 곳이다보니까 크게 효과는 없더라고 그래서 화장실은 뜨거운 물은 생각날 때 가끔 해주고 제습기 말고 환풍기 돌려! 외출할 때는 문 다 열어놓고 환기 꼭 시키고 (비 올 때는 문 다 닫고 화장실 문만 열어놓고 제습기 2시간 맞춰놔!)
1. 뜨거운 물 하수구에 자주 부어주기
2. 제습기 자주 틀기
3. 비 안 오는 날 외출 할 때는 화장실 문, 창문 다 열어서 환기
4. 비 오는 날 외출 할 때는 문 다 닫고 화장실 문만 열어서 제슺기 2시간 예약
다들 클린한 자취삶 살길 바라♡♡
사람들이 뭐 피톤치드 함유된 거 뿌리면 벌레가 덜 꼬인다더라 혹은 커피 찌꺼기가 효과가 좋다더라 해서 다 해봤는데 난 진짜 다 소용 없었거든...
대충 이래저래 살다보니 가장 효과본 게 뭐냐면 이건 특히 여름에 제일 좋은 건데 뜨거운 물 + 제습기 야 진짜 별 거 없는데 난 이게 제일이었어
우리 라면 먹을 때나 커피 마실 때 커피포트에 물 끓이거나 하잖아 그 때 필요한 양보다 좀 더 넉넉히 물을 담아서 끓여주고 남은 뜨거운 물은 싱크대 하수구에 버려줘! 그리고 제습기 틀기!
추가로 음식물 쓰레기는 나는 반만 차도 버려(1리터짜리 기준) 진짜 찔끔 찼을 때는 주둥이 뱅글뱅글 돌려서 입구 꽉 막아버리고 최대한 싱크대 구석에 물 안 닫게 두면 낫더라!
화장실은 원체 물을 많이 쓰는 곳이다보니까 크게 효과는 없더라고 그래서 화장실은 뜨거운 물은 생각날 때 가끔 해주고 제습기 말고 환풍기 돌려! 외출할 때는 문 다 열어놓고 환기 꼭 시키고 (비 올 때는 문 다 닫고 화장실 문만 열어놓고 제습기 2시간 맞춰놔!)
1. 뜨거운 물 하수구에 자주 부어주기
2. 제습기 자주 틀기
3. 비 안 오는 날 외출 할 때는 화장실 문, 창문 다 열어서 환기
4. 비 오는 날 외출 할 때는 문 다 닫고 화장실 문만 열어서 제슺기 2시간 예약
다들 클린한 자취삶 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