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초선 안올라와서 허한마음에 일념이를 틀어놨지.
내가 왜 자꾸 일념이를 틀게 되나 생각을 해봤는데,
싸우는 장면 때문인듯.
진짜 애가 기본적으로 크고 길어서 그런가
액션이 완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임.
뭔가 되게 가볍고 날카로운 느낌인데 마냥 가볍지도 않고 묵직한 맛이 있음
가볍고 날카로운 맛은 일념이가 최고고, 좀더 묵직한 맛은 많이 안나왔지만, 절요인듯. 그부분만 돌아가면서 보게됨
결론. 그냥 난 류우녕표 액션이 좋다 그런거임.
지초선 없어서 주말아침부터 주절거리고 가. 주말 잘보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