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옆에 있는데도 새들이 여전히 새들의 삶을 살고있는게 좋았대 https://theqoo.net/liuyuning/4182315516 무명의 더쿠 | 04-28 | 조회 수 137 진짜 보면 철학적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