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간단한 곡인데 이해할 수 없는 뭔가가 담겨있고단순히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우녕이를 감동시키는 그런 종류의 이해할 수 없는 게 느껴져서 이해할 수 없대단순한것일 수록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 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