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역사투어? 그게 모죠?
우녕이가 지금 새 역사를 쓰고 있는데??!!!!
대형 우녕이로 시작하는 3일차
종일 우녕이로 가득했던 3일차!


혼자 전광판 찍고 있던 분에게 서로 사진 찍어주자 했더니
만든 거라며 이걸 주고 가심 ㅠㅠ

중 모판 덕에 행복하니깐 홀랜드 케잌에
홍콩식 덮밥과 밀크티를 마시자


난징대학살 기념관
일주일 전 예약 필요, 그치만 난 그걸 난징 와서 알았지...
근데 외국인 입장 된다는 후기 있길래 일단 그냥 감
중구인들과 함께 십분 정도 줄 서서 직원과 조우했는데
외국인은 저~기 가라며 인포로 보내줌
예약 없이도 여권만 보여주면 웨이팅도 없이 바로 입장 시켜 줌

외부 조각상부터 울컥 하는데
입장하자마자 눈물 콸콸이야 ㅠㅠ
피해자만 30만명
역사를 잊지말자

샤오홍슈에서 본 우녕이 스탬프북이
오이시 광고판이랑 같은 쇼핑몰이더라
우녕이가 상심한 사람들은 모두 춤 추라고 했으니
얼른 가서 맘을 달래 보깡
직접 찍어보고 싶기도 했는데
똥손은 안전하게 완제품을 사도록 하자

쇼핑몰 내 매장이던데 우녕이 팬이신건가??
아...또 떨려 히히





다리 길이만 이메다 인증
이거 류우녕 특별판(?) 선택하고 같이 사진 찍으면
신문지 용지로 뽑을 수 있는건데
결제도 됐는데 신문이 안나오는거야!
모판분들 외국인 팬이라니깐
바로 채팅 상담도 해 보고 전화도 걸어보다니
결국 용지가 없는거였눈데 나 대신 환불도 받아줌!
잊고 있을 때쯤 이틀 뒤 위챗페이로 9.9위엔 환불 ㅎ
쏘~ 스윗💛💛
떠날 때 내 손에 굿즈도 쥐어 주심
밖으로 나와서 전광판 보면서 또 홀린듯 굿즈 구매


10호선이라 혹시나하고 무작정 기다리는데
옆자리 모판 1시간째 기다렸다는 ㄷ ㄷ
30분 쯤 후에 우녕이 열차 탔당!!!





이젠 이성적인 여행 루트 따윈 중요하지 않다 ㅎㅎ
쿠거우 보러 가자! 했는데
일욜 공연에서 우녕이가 이런거 다 보러갔지? 했을 때
당당하게 다녀 왔다 외쳤오




두리안과 피스타치오!

선봉서점 본점 가서 우녕이에게 사연 남기는 여자 됨

먹보의 나홀로 중국 여행의 유일한 단점
음식 낭비가 심함
그치만 카오위에 사리 추가는 필수다 
3일 연속으로 2만보 찍어서 발맛사지 받으러 갔는데
맛사지분이 난징에 3일이나 있었는데 왜 이거밖에 못봤냐먀
글고 왜 닌징에만 5일이냐고 물어봐서
류아웃밍 했더니 아 ~ 그 안티 많은 사람? 하길래 슬퍼지면서
중국인과 싸울 만한 실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케 참냐면서
씩씩대고 있는데 나가서 리모콘 챙겨오더니
요우쿠 로긴해서 틀어준 영상 🥹🫶


나홀로 오해도 풀고 내 다리도 풀고 귀가
디디 기다리며 징동 보이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