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해비하지 않게 훈뚠 20알(이거 소 사이즈다!!!)

중산릉 등산(?) 전 패왕차희 밀크티 때려 주심
이거 없었으면 올라가다 기절 할 뻔
중산릉
무료 / 중국인들은 예약 후 큐알로 입장
외국인은 인포 가서 여권만 보여주면 지류 티켓 주고
티켓에 있는 큐알로 입장
중국 어딜가도 손문, 손중산 선생 무언가가 있고
중산로 없는 도시가 있나 싶은데 손중산 선생이 묻힌 난징은 역시 달라
(난징은 달라병 마즘)
가기 전엔 신해혁명 하신 분에게 황제에게나 붙는 릉이라니!
너무하네! 했는데 와 보니 릉 아닐리 읍따 ㄷㄷ
(중산선생에 대한 존경의 의미래 ㅎㅎ)
부자묘부터 유명 관광지 입장권 발권 시 큐알 찍으면
중국티켓앱으로 연결되는데 난 인증이 안되는고임
그냥 큐알 찍으세요 하던 사람들이
근데 저...외구....ㄱ인 하면 어디선가 기계를 가져오거나
심지어 직원에게 알리페이 송금하면 직원이 자기 계정으로 표 사줌
나중에 중국어쌤한테 난징 사람들 정말 정말 친절하다고 했는데
그럴 땐(특히 난징 출신 사람들에겐) 외국인 하지 말고 한국인이라고 하래
중국인들이 외모만으론 한국인 일본인 구분을 잘 못하면
일본인으로 오해 받으면 안된다구!

나는 누군가의 배경이 되고 나도 누군가를 배경으로 사진 찍고
내려 오는 길에 보니 그나마 난 아침일찍 가서 사람 적을 때더라 ㄷㄷ
한국에선 피하는 비둘기도 음악대에서 보면 갬성이돠 ㅋ

귀요미
총좌삥과 차예딴을 씹어 먹고 이동
유원지가면 있는 트램 같은게 셔틀인데
그걸 타고 이런 길로 내려 와서 지하철 타러 감
온도 습도 웅앵옹 완_벽
난징박물관
일주일 전 예약 필! 예약화면, 여권 보여주면 됨
설명해 주는 기계 빌리는 키오스크 있는데
외국인은 인포 가서 여권 맡기고 기계 돌려줄 때 여권 챙겨 받으면 돼!
한국어 안내 꼭 들어!
왜 중국 3대 박물관이라 하는지 완죤 이해
여기서 5시간쯤 있었나 봄
중간에 옥상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내 컵 안치우고 오는 그 어색함
한국인에겐 제일 참기 힘든 곳통 
내 최애 하나 두고 감(회사에서 나 거울 보는 줄
이 생선요리가 난징요리인데
아... 달달한 반찬 못참는 사람에겐 비추(스윗칠리소스...)
그치만 맥주가 꿀이고요

아무 관련 없지만 코카롤라 찍어야 함
징동도 찍어야 해
RT마트 오이시 우녕이맛(그런거 없음) 사러 왔는데
직원분 너무 단호하게 없다고 말해서 슬프니깐
내 마음 다치지 말라고 폭풍 쇼핑을 해 주자!
중국 가면 이 요거트 꼭 먹어봐!
브랜드 상관없이 커스커드 크림맛?
우유 끓이면 위에 생기는 막의 그 부드러운 맛이야!
뚜껑에서 奶皮子 보이는거는 다 이 맛이야
코카콜라 제로
한국엔 출시 안될껄? 현명한 소비 생활한 자
납작 복숭아 안 먹으면 병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