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이후 매번 똑같았는데 도대체 왜 성공했는지 아직도 모르고
앞으로도 모를 것 같은 티켓팅 성공 후
차분한 역사투어 후 콘서트 당일에 공연 보기를 계획!
그치만 전날부터 자꼬 난징에서 팬들이 뭘 한다고 뜸 ㅎㅎㅎ
DAY1
라운지에서 그렇게 먹었는데 기내식도 먹어 치우고 오후 입국
그치만 난징에서 꼭 마셔야 한다는 茶颜悦色 밀크티는 못 놓침 !
그렇게 호텔 도착하자마자 가방 던지고 간 곳
누가 뭐래도 난징 제1명소는 水游城 옥상이야(반박 안받음)
일층 입구에서 걸어 들어 갈 때 조금씩 보이는데 왜 가슴 뛰냐 ㅎㅎ


티켓은 없지만 이거 보려고 양주에서 오신 분이
전광판 영상은 위에서 봐야 한다고 알려주셔서 옥상으로 고고

여기가 내가 누울 곳이구나!








코멘트판 공란 있을 때라 당당하게 첫 한글 감상도 냄기고
아기 산책 시키고 계신 분에게 부탁해서 우녕이랑 함께 첫 기념사진!

“위닝~ 하루 빨리 복근 보여줘!“ 이런 글만 눈에 들어옴 ㅋㅋㅋ
4층에 저작권 초상권 아무도 안지킨 것 같은 굿즈샵 있던데
매장 대부분을 차지한 한류스타에게 애도를 표하며
나도 홀린 듯 류우녕 굿즈 구매 완!
지하로 가서 조금 더 가까이 우녕일 느낀(?) 후 다음 장소 이동
무대 위 저 부채가 9군데 지명이더라 ㅎㅎ 디테일 👍
사진 셀렉부터 팬들 애정이 다 느껴짐 ㅠㅠ 


그래도 난징 왔으니 양심상
부자묘

라오먼동
꼭 먹어야하는 소고기만두랑 오리선지탕
강남 곡창지대답게 떡류(?) 다 댕꿀맛
라오먼동 스벅 ㅎㅎ
라오먼동 선봉서점도 본점만큼 개성 넘치고 이쁨!
이미 2만보 돌파했지만 마지막으로 정신력 모아
金鹰 전광판으로 다시 우녕이 만나기
베이징카오야의 원조답게 난징에서 오리고기 안먹으면 큰 일 남!
근으로 팔길래 사장님께 1근도 파냐고 했더니
뭐래~! 넌 반근만 먹어도 충분해 하면서 저만큼 주심 ㅎㅎ(14위엔)

오맥에 우녕이들 기념샷 찍어주고 기절 엔딩



오류 백만번 나서 이거 쓰는데 2시간 ㄷ ㄷ
다 아는 사진이고 다 아는 내용이라도 양해해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