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천장석 앉은 덕분에
막콘 이벤트 爱宁永不落幕에서 爱중 일부를 맡았던 무용이야
음향 진짜 좋고 무대도 다행히 생눈으로 잘 보였어!
난 무심생대몽에서부터 목이 쉬었는데
류우녕은 류우녕했어
(어제보단 건강해 보이긴 했는데 간간히 코 훌쩍임)
세시간 내내 진짜 웃었다 울었다 너무 행벅해똬
우녕이 첨엔 자기 안 울꺼라고 팬들보고 대신 울어달라고 했는데
후반부 영상에 팬들이 통곡하는 장면 계속 잡히니깐
어느 순간부터 울더라 ㅠㅠㅠㅠ
류우녕 라이브를 막공에 맛 본 나....
이제 영원히 3巡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 버렷 ㅠㅠ
벌써부터 기억 휘발되고 있는데 나중에 귀국하면 후기 길게 쓸게!!
